'4번 타자' MLB 이정후, 2경기 연속 안타…타율 0.292(종합)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전날에 이어 4번 타자로 나선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정후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 경기에 4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전날 결장했던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은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방문 경기에서 8회말 수비를 앞두고 3루수로 교체 출전했지만 타석에는 서지 못했다.
전날 73일 만에 타점을 올린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 경기에서 벤치를 지켰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17 08:43 송고 2026년08월17일 08시4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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