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최대 난제! ‘56억 계약 끝’ 이 선수 얼마 줘야하나, 홈런타자도 아닌데 홈런 새 역사 “개인 기록은 뒤로 하겠다”
[OSEN=수원, 이후광 기자] 원조 잠실 아이돌이 두 번째 예비 FA 시즌을 맞아 커리어 한 시즌 최다 홈런을 때려냈다.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프랜차이즈 외야수 정수빈은 지난 25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11차전에 9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동점 홈런 포함 4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 활약하며 팀의 3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