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AG 첫 경기부터 4연속 득점 폭발! 1단식 21-12 기선제압...금메달 2개 향해 출발
[OSEN=정승우 기자]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시작했다.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2일 일본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8강 말레이시아전 제1단식에서 렛차나 인타논(세계 28위)을 상대로 1게임을 21-12로 따냈다.한국의 첫 번째 주자로 코트에 들어선 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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