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8일 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치솟은 아스콘값, 막힌 중앙대로…50년 숙원 공사 '1년 지연' 24년만의 귀환…김민석의 험난했던 '오디세이' 예산만 800억인데…법률구조공단, 사건 80%가 '임금체불' 비싼 HBM에 엔비디아도 '다이어트'…범용 D램 더 짭짤해졌다 오락가락 전력 수요 속…시험대 오른 12차 전기본 [돌담길칼럼] 금융위 패소 뒤 KB·NH에 남은 '청구서' 최강 ‘엘니뇨’ 가능성 ‘쑥’…올해 가장 더울 확률 69%로 치솟아 치매 예방엔 “대기오염 피하고 보청기 쓰세요”…WHO 새 지침 유럽서 27년 만에 개기일식…한반도에선 ‘2035년 이날’ 볼 수 있다 한 번에 6개월 늙는 폭염, 90년대생은 앞세대보다 2배 더 겪는다 치솟은 아스콘값, 막힌 중앙대로…50년 숙원 공사 '1년 지연' 24년만의 귀환…김민석의 험난했던 '오디세이' 예산만 800억인데…법률구조공단, 사건 80%가 '임금체불' 비싼 HBM에 엔비디아도 '다이어트'…범용 D램 더 짭짤해졌다 오락가락 전력 수요 속…시험대 오른 12차 전기본 [돌담길칼럼] 금융위 패소 뒤 KB·NH에 남은 '청구서' 최강 ‘엘니뇨’ 가능성 ‘쑥’…올해 가장 더울 확률 69%로 치솟아 치매 예방엔 “대기오염 피하고 보청기 쓰세요”…WHO 새 지침 유럽서 27년 만에 개기일식…한반도에선 ‘2035년 이날’ 볼 수 있다 한 번에 6개월 늙는 폭염, 90년대생은 앞세대보다 2배 더 겪는다
스포츠

송성문 소속팀 MLB 샌디에이고, 매각 승인…구단 가치 5조원대

Yonhap News Agency ·
송성문 소속팀 MLB 샌디에이고, 매각 승인…구단 가치 5조원대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송성문(29)의 소속팀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구단이 새 주인을 맞는다.

AP통신은 18일(한국시간) MLB 구단주 총회가 샌디에이고를 사모펀드 억만장자 호세 엔리케 펠리시아노와 그의 아내이자 사업 동반자인 콴자 존스가 이끄는 투자 그룹에 매각하는 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펠리시아노와 존스는 공동으로 구단주 그룹을 이끈다. 펠리시아노는 구단 운영에 관한 최종 권한을 행사하는 대표 구단주를 맡는다.

푸에르토리코 출신인 펠리시아노는 사모펀드 클리어레이크 캐피털의 공동 창립자 겸 매니징 파트너다. 그는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의 아르테 모레노에 이어 MLB의 두 번째 라틴계 대표 구단주가 된다.

펠리시아노 부부는 성명을 통해 "우리의 목표는 샌디에이고에 월드시리즈 우승을 안기고 해마다 정상에 도전할 수 있는 구단을 만드는 것"이라며 "우리는 모든 것을 걸었고 승리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 시즌에도 최근 24경기에서 17승을 거두며 17일 기준 67승 58패로 내셔널리그(NL) 와일드카드 진출권에 올라 있다. 올해 가을 야구 무대를 밟으면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3년 연속 포스트시즌에 진출한다.

박찬호(2005∼2006년), 최지만(2023년), 김하성(2021∼2024년)이 뛰었고 현재는 송성문이 소속돼 코리안 빅리거들과도 깊은 인연을 맺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18 08:03 송고 2026년08월18일 08시03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스포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