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공사비 5122억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 수주
[땅집고] 삼성물산이 총 5000억원대 규모인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목화아파트 재건축 사업 시공권을 따냈다.
13일 목화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전날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 건설부문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존 목화아파트를 지하 7층∼지상 49층, 3개동, 총 420가구 규모로 재건축하는 프로젝트다. 공사비는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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