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란씨 추정 시신, 타살 의심 흔적 없어”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제주 장미란 씨(37)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 경찰관이 처리한 실종 사건이 298건이라고 밝혔다.유 직무대행은 2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장 씨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를 받는 부모 경장이 처리한 사건 수에 대한 질의에 “보고 받기로는 298건을 처리했다”고 답변했다. 유 직무대행은 부 경장이 허위로 종결한 사건은 현재까지 2건이 확인됐다고 밝히면서 “전수 점검을 통해 (허위 종결 의심) 사례가 (추가로) 있는지 그 부분을 더 명확하게 밝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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