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왕이 “美, 대북 적대정책 바꿔야... 북미 회담은 양국이 결정할 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19일 미·북 정상회담 중재 가능성에 대해 “북한과 미국 사이에 결정할 일이며, 특히 미국은 오랫동안 유지해 온 대북 적대 정책을 바꿔야 한다”고 했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18일(현지 시각)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11월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등을 계기로 미·북 정상회담을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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