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회담서 한반도 문제 논의... 中왕이 “건설적 역할하겠다”
조현 외교부 장관이 19일 방한한 왕이 중국 외교부장(장관)과 회담을 갖고 양국 현안과 북한 문제를 비롯한 한반도 정세에 대해 논의했다. 왕 부장이 외교장관 회담을 위해 단독 방한한 것은 2021년 9월 이후 5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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