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된 주유소의 변신… CU, 도시재생형 편의점 첫선
CU는 폐주유소를 편의점으로 재활용한 도시 재생형 점포 모델 ‘CU Re’를 처음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1호점인 ‘CU 소흘IC점’은 경기 포천에서 의정부 시내와 고속도로를 잇는 길목에 자리 잡았다. 약 130평 부지에 38평 규모의 2층 매장을 조성했다. 기존 주유소의 간판과 캐노피, 주차장 등 시설물을 최대한 활용해 새 건물을 짓는 것보다 점포 개발에 필요한 비용과 시간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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