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 1시간 전 기습 통보"…문체부 산하 20개 노조 뿔났다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공공기관 노동조합 협의회(문노협)가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 및 지방이전 계획'에 대해 일방적 추진이라고 규탄하며 대화 창구 마련을 촉구했다. 문노협은 대한체육회, 대한장애인체육회 등 문체부 산하 20개 공공기관 노조가 참여하는 연대기구다. 전체 조합원은 약 8천 명이다. 이들은 15일 '정부의 일방적 공공기관 통합과 지방이전 추진을 강력히 규탄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내고 "밀실 행정을 즉각 중단하고 노조와 대화의 장을 마련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기관 통합의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한 노조와의 협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nocutnews.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Nocut 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