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할 수 없었다' "할 수 있다"의 주인공 박상영, 男에페 16강에서 충격패...남자 에페 개인전 '노메달'[나고야 LIVE]
[나고야=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할 수 있다!'의 주인공 박상영이 충격패를 당했다. 박상영은 24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홀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에페 16강전에서 중국의 장신쿤에게 13대15로 패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개인전 첫 금메달에 도전했지만, 아쉽게 탈락했다. 박상영은 조별예선에서 4승1패를 기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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