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성, 가슴·허리 뻥 뚫린 란제리룩 파격 노출…이런 모습 처음이야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고아성이 영국 런던에서 과감한 란제리 스타일의 공식석상 패션을 선보이며 시선을 독차지했다. 고아성은 현지시간으로 27일 영국 런던 오데온 럭스 레스터 스퀘어에서 열린 '2026 프라이트페스트'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날 고아성의 신작 '너버스'(NERVOUS)는 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돼 오후 5시 30분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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