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아야네, 둘째 임신해도 47kg..깡마른 팔다리 배만 볼록 나왔네 [핫피플]
[OSEN=하수정 기자]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를 임신한 만삭의 몸에도 날씬한 몸매를 드러냈다.아야네는 12일 "오늘 뚱산부 엄마 출근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짧은 동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아야네가 가족들과 인도네시아 발리로 태교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겨 있다. 아야네는 임산부에게 어울리는 귀여운 수영복을 입고 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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