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證 “현대백화점, 외국인 매출·지누스 회복 기대…목표가는 17만원으로 하향"
NH투자증권이 23일 현대백화점에 대해 외국인 매출 증가와 영업이익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했지만, 목표 주가는 기존 18만원에서 17만원으로 5.6% 낮췄다. 전 거래일 현대백화점 종가는 9만8900원이다. 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상반기 대비 둔화됐으나 여전히 평년 대비 높은 수준으로 부의 효과와 방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