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 '경주기행' 박소담 "이정은, 밤에 강아지 두 마리 싣고 달려와…존경하고 사랑하는 선배"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박소담이 갑상선암 투병 당시 각별히 보살펴준 이정은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박소담은 20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정은 언니는 배우로서도 그렇고, 인간으로서도 제가 존경하고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했다.
26일 개봉하는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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