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미모 미쳤다!' 사랑꾼 주드 벨링엄, 모델 여친 SNS에 직접 댓글 달았다...사랑스러운 커플
[OSEN=서정환 기자] 슈퍼스타 주드 벨링엄(23, 레알 마드리드)이 사랑꾼의 면모를 과시했다. 벨링엄은 여자친구 애슐린 카스트로의 SNS 게시물에 직접 반응하며 관심을 모았다.영국 매체 '더 선'의 28일 보도에 따르면 벨링엄의 여자친구 미국 모델 애슐린 카스트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변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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