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딸맘’ 선예, 쌩얼로 2PM 장우영과 진한 포옹…18년 전 탱고 파트너 인연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2PM 장우영이 과거 한 무대에서 탱고 호흡을 맞췄던 원더걸스 선예와 18년 만의 추억을 소환했다. 촬영 중 우연히 마주친 두 사람은 반가운 포옹을 나눴고 선예는 "쌩얼인데"라며 당황하면서도 여전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장우영이'에는 '난 최선을 다 해(상대가 초등학생일지라도)'라는 제목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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