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구직자들 “K관광 일자리 찾아왔어요”
15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2026 관광 일자리페스타’에서 외국인 구직자들이 호텔 업계 관계자에게 설명을 듣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여행사, 호텔·리조트, 항공사 등 전통적 관광기업뿐 아니라 여행플랫폼(OTA), 관광벤처 등 7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