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전 2연승 이끈 전희철 “男농구, 이현중·이정현 터지면 AG 금메달 충분”
전희철 감독은 2021~2022시즌 SK 감독 부임 직후 통합우승을 달성을 시작으로 지난 시즌까지 5시즌 연속 팀을 플레이오프로 이끌었다. 감독으로 270경기를 치르며 180승 90패(승률 66.7%)를 기록한 전 감독은 역대 100경기 이상 치른 한국 남자 프로농구 감독 중 승률 1위를 기록 중이다. 다음 시즌에는 역대 사령탑 최소 경기 200승 달성도 눈앞에 두고 있다. 전 감독은 ‘최소 6강’을 목표로 다음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SK가 대만에서 전지훈련을 하고 있는 기간에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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