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 1호 인지’ 경찰 뇌물 사건, 징역 10년서 ‘1년’으로 대폭 감형
2심 “피고인 차명계좌 아냐” 판단‘뇌물 혐의’ → ‘무죄’ 판결 뒤집혀공여자 등 피고인 3명도 공소기각7억원대 뇌물을 받은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전직 경찰 간부가 항소심에서 징역형에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뇌물 혐의가 무죄로 뒤집히면서 1심 징역 10년에서 형량이 대폭 줄었다. 이 사건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2021년 1월 출범한 이후 고소·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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