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동원령’에도 올림픽공원 집회에 국힘 의원 80% 불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광복절인 지난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참정권 침해’ 항의 집회에 참석해 “우리의 자유와 참정권을 지켜내고, 이재명 독재를 막아내야 한다”고 했다. 총 1800명(경찰 추산)이 모인 가운데 국민의힘 의원(109명)은 장 대표를 포함해 20명이 참석했다. 정점식 원내대표를 비롯한 원내지도부는 참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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