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아픈 손가락들, 다시 1군 기회 올까…‘154km’ 윤성빈 무피안타 홀드, ‘152km’ 이승헌 KK 세이브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아픈 손가락’ 윤성빈과 이승헌이 퓨처스리그에서 나란히 호투하며 구위를 끌어올리고 있다. 롯데는 2일 함평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선발투수 박세진이 5이닝 동안 3피안타 1볼넷 4탈삼진 1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 윤성빈이 직구 최고 구속 154km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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