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 올해 개설 미성년 계좌 비중 8.6%…"가족 자산관리 강화"
(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한국투자증권은 최근 미성년 고객들의 주식 계좌 개설이 늘자 가족 단위 자산관리 서비스를 대폭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들어 지난 16일까지 신규 개설된 전체 주식 계좌 중 미성년 계좌가 차지하는 비중은 8.6%로 2024년 5.6%와 작년 5.5%보다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오는 10월부터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한국투자' 앱에서 미성년 고객의 연령별 선호 종목과 국내외 주식 투자 추이를 확인할 수 있는 '자녀주식 트렌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3 09:45 송고 2026년09월23일 09시45분 송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