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와 가짜,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다…‘옹고집전’ 비튼 유쾌한 무장애 음악극 ‘옹옹옹’
국립극장 배리어프리 음악극 ‘옹옹옹’수어통역사까지 함께 안무·코러스 소화20일 서울 중구 국립극장에서 열린 <옹옹옹> 시연에서 옹고집 역을 맡은 김유남 배우가 연기하고 있다. 국립극장 제공화목한 가족과 풍족한 재산, 번듯한 집까지 남부러울 것 없이 살아가던 옹고집 앞에 어느 날 자신과 똑같이 생긴 가짜 옹고집이 나타난다. 가족도 노복도 둘 중 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