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북한 라이벌' 안창옥 넘었다! '요정' 여서정, 여자 도마 '압도적 금메달'...8년 만의 아시안게임 우승![나고야 LIVE]
[나고야=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한국 여자 기계체조의 간판' 여서정(제천시청)이 다시 한번 아시아 정상에 우뚝 섰다. 여서정은 22일 일본 나고야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도마 결선에서 14.483점으로 1위에 오르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만 16세였던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여자 도마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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