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세 유튜버 출신 美감독, 극장 데뷔작으로 ’670배 초대박'
27세 감독, 신인 배우 주연, 제작비 75만달러(약 10억원), 청소년 관람 불가 등급. 누구도 이 영화의 흥행을 예상하지 못했다. 지난 5월 북미에서 개봉한 영화 ‘옵세션’(다음 달 2일 국내 개봉)은 Z세대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으며 올해 전 세계에서 가장 흥행한 공포 영화가 됐다.
23일 기준 글로벌 매출 5억달러를 돌파하며 제작비의 약 670배를 벌어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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