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승? 100승? → 임찬규가 어느새.. "그런 거 신경쓰는 순간 다 끝난다"
[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신경 쓴다고 될 것도 아니고요." LG 트윈스 임찬규가 여러 주요 기록에 다가서고 있지만 오직 '팀 승리'만을 강조했다. 개인 기록을 챙기려는 순간 무너질 수 있다고 경계했다. 임찬규는 26일 잠실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 6이닝 무실점 호투했다.
LG는 8대0으로 완승, 3연승을 달렸다. 임찬규는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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