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일만 아니면 숙제할게요”…中 부모들 몰리는 200만원 ‘고생 캠프’
중국에서 자녀에게 노동과 돈의 가치를 가르치기 위한 ‘고생 캠프’가 인기를 끌고 있다. 아이들은 휴대전화 없이 농촌에서 감자를 캐고 돼지 먹이를 주는 등 노동을 경험하며, 참가비는 한 달 기준 200만원을 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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