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39도 넘어도 참아라”… 아옳이 ‘한의사 남친’ 발언, 매우 위험
온라인에서 검증되지 않은 의학 정보가 무분별하게 퍼지면 대중의 혼란과 불안이 커진다. 비전문가의 잘못된 조언을 따라 하다가 골든타임을 놓치면 돌이킬 수 없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최근 인플루언서 아옳이의 연인으로 알려진 김형배 한의사가 SNS에 올린 댓글을 두고 논란이 일었다. 해당 발언은 “성인은 39.4도, 소아는 38.5도까지 열을 참아봐도 좋다”는 대목이다. 논란이 거세지자 김씨는 “부정확한 표현을 썼다”고 인정하며 “의학적 근거를 면밀히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고열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본다.◇고열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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