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일 휴전 막 내린 호르무즈… 첫날부터 선박 1척 피격
미국과 이란이 맺은 60일간 한시적 종전 양해각서(MOU)가 공식 종료된 첫날, 중동 물류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던 상선이 미확인 발사체에 피격됐다.
18일(현지시각) 튀르키예 아나돌루 통신(AA)과 주요 외신 보도를 종합하면 영국 해사무역기구(UKMTO)는 이날 오전 5시 5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해 걸프 해역 밖으로 빠져나가려던 상선 1척이 신원 미상 발사체에 맞았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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