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폭염에 英 런던서 ‘에어컨 유무’ 임차 필수조건 됐다
올여름 역대급 폭염을 겪은 영국 런던에서 에어컨 등 냉방시설을 갖췄는지가 사무실을 임차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조건 가운데 하나로 떠올랐다.
17일(현지 시각)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부동산 중개업자들을 인용해 “냉방시설이 빠른 속도로 임차인들의 ‘필수 조건’ 목록 상위에 오르고 있다”고 보도했다. 런던의 상업용 부동산 컨설팅·중개업체 로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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