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객 e심 사용 급증… 통신사 알짜 로밍 매출에 ‘빨간불’
해외에서 현지 통신망을 이용할 수 있는 e심(eSIM·내장형 가입자 식별 모듈)이 사용이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늘면서 각국 이동통신사들의 알짜 사업인 로밍 서비스 수요를 잠식하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지난 19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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