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 받는 날 바로 던진다" ML 60승 투수, LG전 등판 준비하나...5위 두산 추격 '구세주' 될까
[OSEN=대전, 한용섭 기자] "비자 나오는 날 바로 던진다"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5강 추격을 위해 마지막 승부수를 던졌다.
NC는 부상 대체 선수로 메이저리그 통산 60승 투수를 영입했다. 이호준 감독은 "우리는 시간이 없다. 비자가 나오면 곧바로 등판시킨다"고 말했다.
NC는 12일 커티스 테일러의 6주 부상 대체 선수로 우완 마이크 클레빈저(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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