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2조8천381억 규모 추경 편성…민생경제 회복 중점
(김해=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경남 김해시는 민생경제 회복에 중점을 둔 2조8천381억원 규모의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
또 운수업계 유가보조금, 대중교통비 환급 등 고유가 대응 사업과 복지비, 기후 재난 대비 안전 인프라 확충, 미래 전략산업 구축 등 필수 행정 수요에 예산을 반영했다.
시 관계자는 "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1 09:45 송고 2026년08월21일 09시4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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