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족구병에 걸린 세계랭킹 1위 셰플러…김시우·김주형도 ‘138억원 우승 경쟁’에 도전장
김시우.
AP연합뉴스김주형.
AP연합뉴스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오는 28일 개막하는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25일 골프닷컴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셰플러는 지난 주말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을 마친 뒤 자신이 수족구병에 걸렸다고 밝혔다.셰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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