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유럽 시장 공략 성과 가시화…4분기 성장세 이어간다
셀트리온이 프랑스와 스위스 현지 기업 인수를 통해 유럽 의약품 유통망을 확대하고 고수익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판매를 강화한다.셀트리온은 프랑스 헬스케어 기업 지프레(Gifrer)와 스위스 유통 제약사 아이콘(iQone) 인수를 통해 확보한 유통망을 활용해 유럽 내 판매 채널과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특히 프랑스 전역에 9000개 이상의 약국 영업망과 800여 개 병원 공급망을 보유한 지프레의 유통망을 활용해 골질환 치료제 ‘스토보클로-오센벨트’(성분명 데노수맙)를 시작으로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약국 판매를 본격화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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