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8일 금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HD현대重 노조, 쟁의행위 투표 '가결'…합법적 파업권 확보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100만원대 초반' AI폰 KB금융 차기 회장 후보 '양종희·이재근·권광석' 3인 압축 유혜원 '스폰서설' 유포 '하시4' 김지민 고소…"이미지 실추" "실적 못 채우면 스쿼트 200개" 부당 지시 내린 中 직장 '국회침투' 김현태 징역 12년…"유튜브서 법치주의 조롱" 네팔 홍수 사망 최소 362명·실종 1400명으로…새 홍수 위험도 네팔 홍수 실종자 1400명 넘을 듯…사망자 최소 332명 메타, ‘청소년 SNS 중독’ 25조원 지급 합의…1일 2시간만 이용케 네팔 경찰 “홍수 사망 최소 270명”…1300명 이상 실종 집계 HD현대重 노조, 쟁의행위 투표 '가결'…합법적 파업권 확보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100만원대 초반' AI폰 KB금융 차기 회장 후보 '양종희·이재근·권광석' 3인 압축 유혜원 '스폰서설' 유포 '하시4' 김지민 고소…"이미지 실추" "실적 못 채우면 스쿼트 200개" 부당 지시 내린 中 직장 '국회침투' 김현태 징역 12년…"유튜브서 법치주의 조롱" 네팔 홍수 사망 최소 362명·실종 1400명으로…새 홍수 위험도 네팔 홍수 실종자 1400명 넘을 듯…사망자 최소 332명 메타, ‘청소년 SNS 중독’ 25조원 지급 합의…1일 2시간만 이용케 네팔 경찰 “홍수 사망 최소 270명”…1300명 이상 실종 집계
최신

[기자의 시각] 해발 4000m에서 본 ‘자원전쟁’

Chosun Ilbo ·
[기자의 시각] 해발 4000m에서 본 ‘자원전쟁’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 염호(鹽湖)에 있는 포스코그룹의 리튬 생산 현장에 최근 다녀왔다. 해발 4000m 고지대다. 패딩에 방한복을 껴입어도 추위에 몸이 움츠러들었고, 산소 부족으로 금방 숨이 찼다. 이곳 직원들은 2주씩 고지대와 저지대를 오가며 적응하는데, 처음 올라오면 밤새 잠을 못 자거나 두통을 호소하는 경우도 흔하다고 한다. 포스코그룹은 이런 곳에서 지하 염수를 퍼올려 배터리용 수산화리튬을 만든다.

Chosun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Chosun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