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냐? 실책성 안타 → 낫아웃 폭투 → 실책 → 폭투라니, 25세 선발만 불쌍하네…가혹한 현실 [수원리포트]
[수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수비 실책이 2개 나왔다는 말에)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다. 우리 선수들이 조금 더 집중했으면 한다." 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의 통렬한 반성이다. 하지만 사령탑의 거듭된 다짐에도 또다시 문제가 반복됐다.
2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두산과 KT 위즈의 시즌 13차전. 두산은 좌완 최승용이 선발 등판, KT '고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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