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아성 넘본다”… 해외 시장 뚫는 중국 OTT
막대한 규모의 자국 내수 시장을 발판 삼아 몸집을 키워온 중국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플랫폼이 현지화 전략을 앞세워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넷플릭스·디즈니플러스 등 미국 플랫폼이 주도해 온 글로벌 OTT 시장의 판도가 머지않아 크게 흔들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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