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도 결국 퍼졌다' LAFC 살인 일정에 한계...감독 "출전 시간 관리해야"
[OSEN=정승우 기자] 살인적인 일정 속에 손흥민(34)도 결국 지쳤다.
LAFC의 경기력이 흔들리고 파워랭킹까지 떨어진 가운데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손흥민을 비롯한 주축 선수들의 출전 시간을 조절하겠다고 예고했다.LAFC는 20일 오전 10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딕스 스포팅 구즈 파크에서 콜로라도 래피즈와 메이저리그사커(M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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