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A대표팀 굴욕 복수한 경복고 쌍둥이 형제 윤지원-윤지훈 실제 기량은? 이상민 감독 극찬 + 올 시즌 신인드래프트 1순위 후보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얼마 전 부산 KCC 이상민 감독은 최고의 유망주를 꼽아달라는 질문에 장고를 거듭했다. 그리고 "경복고의 쌍둥이 형제"라고 했다. 실제 10개 구단 팀 관계자들 사이에서 경복고 쌍둥이 형제들이 올해 신인 드래프트에 나오면 "당장 1순위 후보"라고 평가하는 목소리가 대다수였다. 주인공은 경복고 3학년에 재학 중인 형 윤지원(1m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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