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굴의 이승민 프로, 끝없는 꿈과 도전 "패럴림픽 골프 초대 金! 박인비 프로처럼 '골드' 그랜드슬램!"[SK텔레콤 어댑티브 오픈X현장 인터뷰]
[용인=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내겐 또 하나의 꿈이 있습니다. 언젠가 골프가 패럴림픽 정식 종목이 된다면 초대 금메달을 따고 싶습니다." 발달장애 프로골퍼 이승민(29)가 24일 경기도 용인시 88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SK텔레콤(SKT) 어댑티브오픈 2026 위드 SK하이닉스 현장에서 멈추지 않는 꿈을 노래했다.
SKT 어댑티브 오픈은 이승민 프로의 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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