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1㎞' 곽빈, '끝내기 호수비' 구자욱, 팀 운명 걸린 8월 투타 최고 맹활약[쉘힐릭스플레이어]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두산 베어스 에이스 곽빈과 삼성 라이온즈 간판 타자 구자욱이 8월 KBO 리그를 빛낸 최고의 별로 떠올랐다. 한국쉘석유주식회사에서 최상위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을 기록한 투수와 타자를 선정하는 '쉘힐릭스플레이어' 8월 중간 집계 결과(8월 1일~24일 기준), 투수 부문에서는 두산 곽빈이, 타자 부문에서는 삼성 구자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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