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재 부활 + 에이스 알바노&해먼즈. 원주 DB가 존스컵에서 거둔 성과, 그리고 숙제. 왜 DB는 리그 최고 다크호스인가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원주 DB가 존스컵 우승을 차지했다. 원주 DB는 23일 대만 뉴 타이베이 신장체육관에서 열린 2026 제45회 윌리엄 존스컵 결승전에서 UC 얼바인(미국)과의 경기에서 98-78로 완승을 거뒀다.
DB 구단 역사상 처음이자 한국 역대 3번째 존스컵 우승을 차지했다.
DB는 완전체가 아니었다.
1옵션 외국인 선수 헨리 엘런슨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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