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부동산 대박 신화 끝?…468억 베팅한 전지현 굴욕
[땅집고] 연예계 대표 ‘부동산 큰손’인 배우 전지현은 지난해 9월 서울 성수동 ‘아뜰리에길’ 인근 건물 2채와 대지 1필지 등 총 468억원 규모의 부동산을 매입했다. 각각 지상 5층(연면적 1042㎡)와 지상 3층(1129㎡), 50㎡ 면적으로 매수 가격은 각각 186억원, 260억원, 22억원이었다. 매입 평당가는 1억5600만원 수준이고, 근저당권 채권최고액은 336억원으로 설정돼 있어 실제 대출 원금은 약 280억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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