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반포4차, 우여곡절 끝 통합심의 통과…사업 속도 낼까
[땅집고] 설계 변경과 뉴코아 상가 협의 문제를 둘러싸고 조합 내홍을 겪던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4차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서울시 통합심의 문턱을 넘어섰다. 내분 속에서도 인허가 절차를 통과시키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지 주목된다.
2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신반포4차 재건축 조합은 지난 20일 조합원들에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서울시 정비사업 통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