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회사 문제에 경영자원 소진”… 카카오, AI 사업 속도 위해 회사 나눈다
카카오가 인공지능(AI) 사업의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기 위해 카카오톡 중심 사업과 계열사 투자·관리 사업을 별도 회사로 분리한다고 21일 밝혔다. 카카오 본체의 이사회와 투자심의 안건 가운데 80% 이상이 자회사 문제에 집중되면서 AI 사업에 충분한 경영자원을 투입하기 어려웠다는 설명이다. 이날 김도영 카카오X 대표 내정자(현 카카오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카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