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거래 ‘뚝’…서울 토허 신청 4개월 연속 감소
서울 아파트 토지거래허가(토허) 신규 신청 건수가 4개월 연속 감소하며 지난해 서울 전역으로 구역이 확대 지정된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14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8월 서울 아파트 토지거래허가 신규 신청 건수는 3012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달(4618건)보다 1606건(34.8%) 감소한 수치다.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건수는 올해 4월 8896건으로 고점을 기록한 이후 5월(6011건), 6월(5227건) 7월(4618건) 8월(3012건)을 나타내며 4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서울시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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