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8일 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24년만의 귀환…김민석의 험난했던 '오디세이' 트럼프 지지율 33%…두 번째 임기 중 최저치 인니 플로레스섬 7.7 강진 사망 68명으로 늘어…이재민 1만2800명 탄생 100주기 장쩌민 띄운 시진핑…“당중앙 중심으로 단결” “그래미, 한국 가수가 미국 상 휩쓰는 상황 두렵나”…BTS 편에 선 유럽 “375억 줘도 땅 안 팔아”…AI 데이터센터 제안 거절한 ‘시골 모녀’ “가자서 매일 40명 죽여야…사람조차 아니다”…이스라엘 국가안보장관 망언 모스크바엔 드론 600대, 키이우엔 미사일…러-우 밤새 난타전 미-이란 ‘60일 휴전’ 17일 만료...종전 협상 교착 속 장기 소모전 가나 중국 ‘남색경제’ 확산…SNS서 20억회 재생된 ‘탄춘펑’ 열풍 24년만의 귀환…김민석의 험난했던 '오디세이' 트럼프 지지율 33%…두 번째 임기 중 최저치 인니 플로레스섬 7.7 강진 사망 68명으로 늘어…이재민 1만2800명 탄생 100주기 장쩌민 띄운 시진핑…“당중앙 중심으로 단결” “그래미, 한국 가수가 미국 상 휩쓰는 상황 두렵나”…BTS 편에 선 유럽 “375억 줘도 땅 안 팔아”…AI 데이터센터 제안 거절한 ‘시골 모녀’ “가자서 매일 40명 죽여야…사람조차 아니다”…이스라엘 국가안보장관 망언 모스크바엔 드론 600대, 키이우엔 미사일…러-우 밤새 난타전 미-이란 ‘60일 휴전’ 17일 만료...종전 협상 교착 속 장기 소모전 가나 중국 ‘남색경제’ 확산…SNS서 20억회 재생된 ‘탄춘펑’ 열풍
최신

인구 3만명 간당간당하던 보은군에 두 달 새 1천227명 전입

Yonhap News Agency ·
인구 3만명 간당간당하던 보은군에 두 달 새 1천227명 전입

18일 보은군에 따르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에 선정된 지난 6월 11일 이후 두 달간 이 지역에 1천227명이 전입해 전출(351명)을 3.5배 웃돌았다.

군 관계자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 선정 뒤 하루 20명꼴로 전입하는 추세"라며 "6월 11일 이후 전입자는 석 달간 실거주 여부 확인을 거쳐 기본소득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 69곳의 인구감소지역 중 충북 옥천, 경기 연천, 강원 정선, 충남 청양, 전북 순창·장수, 전남 곡성·신안, 경북 영양, 경남 남해 10곳에서 지난 2월부터 시범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정부는 여기에다가 보은군과 강원 화천군, 전북 진안·무주군, 전남 구례·보성군, 경북 청송군 7곳을 대상지로 추가해 이달부터 지급할 계획이다.

정부가 주는 기본소득(15만원)에다가 지방소멸대응기금 1만원을 더해 모든 군민에게 월 16만원씩 지급하는데, 이달은 7월분까지 소급해 32만원이 입금된다.

보은군은 지난달 15일부터 한 달간 기본소득 집중 신청 기간을 운영, 전체 군민의 92.3%인 2만8천730명의 신청서를 받았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18 10:53 송고 2026년08월18일 10시53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