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톺아보기] ‘봉합사 세계 1위’ 삼양바이오팜, 4년 만에 다시 독립…‘신약 승부’
삼양그룹에서 지난해 인적 분할된 삼양바이오팜이 독립 법인으로서 첫 반기 실적을 내놨다. 삼양바이오팜이 지난 14일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매출은 670억3300만원, 영업이익은 21억3300만원을 기록했다. 전체 매출의 약 60%를 해외에서 거뒀다. 특히 생분해성 수술용 봉합사와 흡수성 지혈제 등 의료기기는 매출의 82%가 해외에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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